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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소외계층지원' 부문 대상 수상
남양주시, '소외계층지원' 부문 대상 수상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8.04.24 17:23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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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양주시
/사진제공=남양주시
[아시아타임즈=정진영 기자]남양주시는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한국의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소외계층 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남양주시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07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이 시민을 돕는 희망케어시스템'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남양주 희망케어시스템은 전국 최초로 보건과 복지를 결합한 원스톱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정부와 지자체의 복지재정에만 의존하지 않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을 근간으로 한 소외계층 돌봄체계이다.

우상현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더 소중히 보듬고 돌보라는 의미로 주시는 것 같다"며 "남양주 희망케어시스템이 성공적인 소외계층 지원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그간 희망케어센터 발전에 도움을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cjyoung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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