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05-27 10:00 (일)
오수봉 하남시장, 민원 제로화 '현장행정' 강화
오수봉 하남시장, 민원 제로화 '현장행정' 강화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04.25 15:26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 관계자, 주민들과 함께 초이동 현장점검 가져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오수봉 하남시장이 지난 24일 감일-초이간 광역도로 개설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민원 해결을 위해 시 관계자, 주민들과 함께 초이동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가졌다.

주요 민원사항은 감일-초이간 광역도로 공사로 인해 일부 마을버스 정류장 표지판 제거, 공사현장 주변 불법주정차로 인한 구 도로변 쓰레기 무단투기 관련한 사항 등이다.

오 시장은 "제거된 마을버스 정류장 표지판에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가림막 시설(쉘터)을 조속히 설치할 것"을 주문하면서 "불법주정차단속을 강화해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못하도록 단속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jhk1527@naver.com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