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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분기 영업익 3900억…창사 이래 최대
GS건설, 1분기 영업익 3900억…창사 이래 최대
  • 정상명 기자
  • 승인 2018.04.25 18:02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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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GS건설이 지난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GS건설은 지난 1분기 매출액 3조1270억원, 영업이익 3900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5.8%, 561% 각각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25일 잠정공시했다.

실적개선은 플랜트와 건축·주택부문이 이끌었다. 1분기 플랜트 부문 매출액은 99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4.9% 증가했고 매출총이익률도 20.3%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건축·주택부문도 올해 예정된 분양물량을 계획대로 소화하고, 청약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전년동기 대비 10.7% 증가한 1조716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GS건설은 "향후에도 양적 성장보다는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분기별로 안정적인 흑자 기조를 앞세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jsm7804@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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