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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NOW] 주요 가상화폐 10%가량 폭락… 이오스 1만3000원대
[가상화폐 NOW] 주요 가상화폐 10%가량 폭락… 이오스 1만3000원대
  • 윤진석 기자
  • 승인 2018.05.16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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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16일 국내 주요 가상화폐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오스는 전일대비 14%가량 폭락했다.

지난 14일 경찰의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압수수사와 한국블록체인거래소 임직원 3명 구속 소식에 이어 15일(현지시간) 라일브레이너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가상화폐가 전통적인 화폐를 대체하기에 주요한 결점들을 갖고 있다"고 지적하며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자 투자자들이 수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 비트코인의 가격은 전날대비 69만2000원(7.09%) 내린 90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대비 6만원(7.35%) 하락한 75만6000원에 거래 중이며, 리플의 가격은 전날대비 83원(10.09%) 내린 73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오스의 가격은 전날대비 2320원(14.8%) 하락한 1만3350원에 거래 중이고, 퀀텀은 전날대비 2400원(12.06%) 내린 1만7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yjs@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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