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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황금연휴 맞아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쇼핑축제’
롯데백화점, 황금연휴 맞아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쇼핑축제’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8.05.16 17:32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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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쇼핑 제공)
(사진=롯데쇼핑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주말부터 석가탄신일까지 이어지는 연휴기간을 맞이해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쇼핑축제’를 선보여 전점 및 아울렛에서 스페셜 할인 및 특가 상품전, 사은행사 등 다양한 연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성 및 잡화, 남성스포츠, 생활가전의 200여 개 인기 브랜드들을 정상가 대비 최대 절반 수준에 저렴하게 판매하는 ‘스페셜 데이 할인’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캠브리지, 킨록앤더슨 등 남성정장을 20~30% 할인 판매하며, 페라가모/레이밴/듀퐁 등 패션잡화 상품들도 20% 할인하며, 나이키/노스페이스/디스커버리 등 스포츠 레져 브랜드은 10~20%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추천한 100가지 특가상품전도 준비해 ‘발렌시아가 선글라스’를 정상 판매가 대비 40% 할인된 28만8000원에, ‘듀퐁 린넨셔츠’를 정상가 대비 60% 할인된 8만9000원에 선보인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에서는 1/3/5만원 균일가 행사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이천점에서는 ‘베네통키즈 쿨맥스 티셔츠’와 ‘버커루 티셔츠’를 1만원에, 동부산점에서는 ‘버커루 셔츠’, ‘켈빈클라인 남성 쇼트’를 3만원에 선보이며, 동부산, 파 주, 이천, 김해점에서는 ‘나이키 선글라스’, ‘지오송지오 팬츠’를 5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오는 29일까지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 행사 기간 동안 다이아몬드 전문 주얼리 브랜드 ‘드비어스’에서는 유색 ‘다이아몬드 링’ 제품을 선보이고, 대구점에서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타임밸리의 오픈 1주년을 기념해 피아제, 쇼파드 하이피스 등 브랜드별 신제품을 대구 상권에 최초로 공개한다.

엘포인트 적립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삼성’, ‘LG’ 브랜드 에어컨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구매 금액의 10%를 엘포인트로 적립해준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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