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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임 사장 '4파전'…내일 최종 면접
대우건설 신임 사장 '4파전'…내일 최종 면접
  • 김동훈 기자
  • 승인 2018.05.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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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대우건설 신임 사장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대우건설 신임 사장 경쟁이 '4파전'으로 압축됐다./사진제공=연합뉴스
대우건설 신임 사장 경쟁이 '4파전'으로 압축됐다./사진제공=연합뉴스

17일 산업은행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대우건설 출신인 현동호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사장을 비롯해 김형 전 삼성물산 부사장, 이석 전 삼성물산 부사장, 양희선 전 두산건설 사장 등 4명을 최종 후보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사장 경쟁이 4파전으로 압축된 것이다. 사추위는 18일 4명에 대한 최종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 1인을 선정하고, 다음주 임시 이사회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는 다음달 중순에 열릴 예정인 임시 주주총에서 선임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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