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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책 읽는 광명' 도서배달 서비스 시민 큰 호응
광명시, '책 읽는 광명' 도서배달 서비스 시민 큰 호응
  • 신용환 기자
  • 승인 2018.05.22 12:54
  • 1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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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도서가 원거리 도서관에 있을 경우 도서관홈페이지&휴대폰 앱을 통해 신청 가능
/사진제공=광명중앙도서관
/사진제공=광명중앙도서관
[아시아타임즈=신용환 기자]광명시가 '책 읽는 도시 광명'을 만들기 방안으로 추진하고 잇는 도서배달(상호대차)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22일 광명시에 따르면 도서배달 서비스 실시 후 도서관 도서 대출은 지난 3월 1만2169권에서 지난달 1만9606권으로 한 달 새 160% 증가했다.

도서배달(상호대차)서비스는 시민이 방문한 도서관에 원하는 도서가 없을 경우 원하는 책이 있는 다른 도서관에 다시 방문하여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하는 도서가 원거리 도서관에 있을 경우 도서관홈페이지나 휴대폰 앱(리브로피아)을 통해 가까운 도서관을 수령지로 선택하여 신청하면 3일 이내 도서를 받아 볼 수 있다.

광명시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는 광명시도서관 대출회원일 경우 1인당 5권 이내로 이용이 가능하다. 7개 도서관(하안, 광명, 철산, 소하, 충현, 옹달샘, 안현)에 소장중인 일반도서 및 어린이 도서를 신청할 수 있다.

대출도서는 신청 후 3일 이내(휴관일 및 법정 공휴일 제외)에 받아볼 수 있으며 대출안내 핸드폰 메시지를 받은 후 수령도서관에 방문하면 된다. 각 도서관 자료실 및 타관반납함을 포함한 관내 무인반납함 4개소(철산역, 광명사거리역, 독산역, 광명시청)에서 통합반납이 가능하다.
shinyw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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