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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아트 앤 뮤직 페스티벌' 개최
용인문화재단 '아트 앤 뮤직 페스티벌' 개최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05.23 15:19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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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8시 용인포은아트홀서, 전석 무료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용인문화재단과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트 앤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31일 오후 8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다.

매년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이 준비하는 아트 앤 뮤직 페스티벌이 금년에는 '너와 나 우리 모두의 마음 나누기'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

1부에서 빅마마 출신의 가수 신연아 및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옥탑방 왕세자' 등 OST로 유명한 가수 조은이와 함께하는 미니 콘서트로 진행한다.

2부는 뮤지컬 '렌트', '미스사이공', '맘마미아' 등 대중에 잘 알려진 대표적인 멤버들로 구성된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진다.

또한 공연전 로비에서 펼쳐지는 특별 이벤트인 메이크업과 헤어뷰티 아트 포토 컬랙션 및 다양하고 화려한 꽃들로 장식된 플라워아트 포토존과 프리미엄 등급의 원두로 블랜딩한 커피 테이스팅 등 즐겁고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공연 관람객들을 위해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3일 오후 2시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공연기획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hk15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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