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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논란' 문문, 인스타그램까지 닫아
'몰카 논란' 문문, 인스타그램까지 닫아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5.26 01: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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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가수 문문이 몰카범죄로 논란이 커지자 활발하게 활동하던 인스타그램 마저 닫아둔 상태이다.
25일 가수 문문이 몰카범죄로 논란이 커지자 활발하게 활동하던 인스타그램 마저 닫아둔 상태이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화장실 몰카로 논란을 받고 있는 가수 문문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를 했다.

25일 문문은 활발히 그동안 활발히 활동하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현재 문문의 인스타그램을 접속하면 찾을 수 없는 상태라고 나타나고 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문문이 화장실 몰카혐의로 지난 2016년 8월에 처벌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7월 앨범 ‘문,문’으로 데뷔 가수 문문은 데뷔 한 달 만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으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문문은 논란이 일기 전날인 24일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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