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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령
서울, 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령
  • 강은석 기자
  • 승인 2018.05.26 1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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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사진=연합뉴스)
서울시는 2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강은석 기자] 서울시는 2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 첫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마포구는 시간당 오존농도가 0.120ppm으로 측정됐다.

도심지역과 동남권의 시간당 오존농도는 0.124ppm이었다.

오존지수가 높은 날에는 외출과 실외운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오존농도가 일정기준이상 높아지면 호흡기나 눈이 자극을 받아 기침이나 눈이 따끔거릴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도 오존지수가 나쁠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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