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08-17 17:30 (금)
하남시, 끼와 열정 '청소년종합예술제' 성료
하남시, 끼와 열정 '청소년종합예술제' 성료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05.28 15:29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남문화예술회관과 덕풍청소년문화의집서
/사진제공=하남시
/사진제공=하남시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제26회 하남시 청소년종합예술제가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에 걸쳐 하남문화예술회관과 덕풍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각각 열렸다.

하남시 주최 덕풍청소년문화의집 주관 ‘청소년종합예술제’는 해를 거듭 할수록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열기가 뜨거웠다.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학부모와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 모두 170여명이 참가해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총 4개부문 16개 종목으로 경연을 펼쳐 '한국음악기악 초등부 최우수' 풍산초등학교 박가인 학생을 비롯해 부문별 총 24개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의 성적을 거둔 청소년 15개 팀은 올해 8월에 열리는 경기도 대회에 하남시를 대표해 출전한다.

하남시 교육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경연을 통해 하남시 청소년들의 다양한 예술적 재능과 문화적 재능의 발휘를 통해 경기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hk1527@naver.com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