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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다른 고깃집 창업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 신영일의 비즈정보+ 소개
맛이 다른 고깃집 창업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 신영일의 비즈정보+ 소개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8.05.30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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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돼지고기전문점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 차별화된 숙성노하우로 업계 집중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숙성돼지고기전문점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는 다년간의 운영노하우로 고객들은 물론, 예비창업자들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다. 지난 18일 <신영일의 비즈정보+> 6회에 소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송에서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는 차별화된 돼지숙성노하우와 특제 소스로 고기의 신세계를 보여주는 고깃집으로 소개되었는데, ‘상상을 초월한다’. ’육질과 육즙이 살아 있어 중독성이 강하다’ 등 고객들의 생동감 넘치는 인터뷰로 퀄리티 높은 맛과 품질을 인정 받았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목살, 삼겹살, 갈매기살, 주걱살 등 다양한 고기 부위와 무항생제 수제 소시지까지 맛볼 수 있는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의 대표 메뉴 ‘김일도 한판’과 잘 익은 고기는 장아찌와 함께 재래식 김에 싸서 선별된 간장과 식재료로 맛을 낸 마약소스에 찍어 맛있게 고기를 먹을 장면부터 색다른 식사메뉴 메밀냉면, 된장라면이 소개가 됐다.

예비창업자들이 원하는 창업 정보도 공개했다. 창업자들을 위한 업무지원과 창업교육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매장 관리와 마케팅을 진행한다. 실제로 요리경험이 부족한 초보자가 본사에서 모든 것이 제공되어 창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 대표는 4명의 전문가들이 있는데, 경력을 모두 합치면 100년이 넘는다고 하면서, 이들의 노하우를 통해 다양한 소스와 장아찌를 개발 등을 가맹점에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균일하고 깊은 맛으로 가맹점의 매출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자부했다.

본사 관계자는 고객과 가맹점주들이 믿고 함께 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시대 변화에 맞는 지속적인 리뉴얼을 통해 파트너들과 함께 대를 이어 장사할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본사 관계자는 “완성도 높은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8년간 연구 결과로 만든 28일간의 숙성 과정 그리고 브랜드만의 장아찌와 다양한 소스 등은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숙성돼지고기전문점 ‘사람 사는 고깃집-김일도’의 자세한 창업 내용은 홈페이지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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