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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연, 출산 후 경련증세로 응급실행… 현재 회복 중
추자연, 출산 후 경련증세로 응급실행… 현재 회복 중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8.06.04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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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아들을 낳은 배우 추자현이 출산 후 경련 증상으로 응급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사진=연합뉴스)
최근 첫 아들을 낳은 배우 추자현이 출산 후 경련 증상으로 응급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추자현이 출산 이후 경련 증세로 응급 치료를 받고 입원 중이다.

4일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추자현이 지난 1일 새벽 출산 이후 밤 늦게 경련 증세를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회복 중”이라며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에 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 우효광 씨가 보살피고 있으며, 아기는 매우 건강한 상태”라며 추자현을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1일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중국 드라마 출연을 통해 인연을 맺고 2015년 9월 열애를 인정한 뒤 지난 해 7월 SBS ‘동상이몽2’ 첫 방송 당시 2017년 1월 결혼식 전 혼인 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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