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0-24 06:30 (수)
[특징주] '상한가' 파워넷, 상장 첫날 부진 털고 반등
[특징주] '상한가' 파워넷, 상장 첫날 부진 털고 반등
  • 정종진 기자
  • 승인 2018.06.08 16:08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전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파워넷이 상장 첫날의 부진을 털고 반등에 성공했다.

8일 코스닥 시장에서 파워넷의 주가는 전날보다 가격제한폭인 2,300원(29.68%)까지 오르며 1만50원을 기록했다. 앞서 파워넷의 주가는 상장 첫날인 7일 공모가(6,500원)보다 55.4% 높은 1만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지만 2,350원(23.26%) 급락한 7,750원에 장을 마감했었다.

파워넷은 전력변환장치 전문업체로 코스닥 상장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전문기업 위지트의 자회사다. 작년 매출은 1,226억원, 당기순이익은 68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jjj@asiatime.co.kr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