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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봉 농협생명 사장, 임직원들과 농촌 찾아 '구슬땀'
서기봉 농협생명 사장, 임직원들과 농촌 찾아 '구슬땀'
  • 정종진 기자
  • 승인 2018.06.11 16:35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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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9일 서기봉 사장과 임직원 70여명이 경기 남양주 화도읍 경춘마을과 비룡마을을 찾아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9일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은 임직원들과 경기 남양주 경춘마을과 비룡마을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사진제공=NH농협생명
9일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은 임직원들과 경기 남양주 경춘마을과 비룡마을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사진제공=NH농협생명

이날 행사에서 서 사장 등 임직원들은 마을주민과 포도 순치기 작업을 함께 하며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태는 한편 양파밭 등을 함께 둘러보며 풍성한 수확을 기원했다. 

농협생명의 경춘마을 방문은 올해로 두번째다. 2017년 경춘마을 수확철 포도 비닐씌우기 작업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었고, 올해는 더욱 숙련된 솜씨로 농가 일손을 도왔다. 

서 사장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도우며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농협인으로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농가소득 5,000만원, 보장자산 5,000만원 달성과 농업인의 실익증대를 위한 도농교류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jjj@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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