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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선택의 날] 당선자 윤곽… 광역단체장 오후 10시30분, 국회의원 11시30분부터
[6·13 선택의 날] 당선자 윤곽… 광역단체장 오후 10시30분, 국회의원 11시30분부터
  • 정세민 기자
  • 승인 2018.06.13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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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오전 전북 전주시 삼천3동 제6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본인 확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3일 오전 전북 전주시 삼천3동 제6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본인 확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정세민 기자] 13일 전국에서 실시되고 있는 지방선거 광역단체장과 국회의원 재보선의 당선자 윤곽은 자정 전에는 대부분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선거의 경우 지역별 선관위에 개별 투표함이 모이는 속도의 차이가 있고, 선관위별 개표관리 인력도 차이가 있는 만큼 개표속도에서 차이가 있겠지만 빠르면 이날 오후 10시30분부터 지역별 당락이 결정될 전망이다. 

사상 처음으로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선의 경우에는 지방선거 개표와 함께 진행되면서 통상 재보선보다 개표속도가 느려질 것으로 예상돼, 광역단체장보다 한시간 늦은 11시30분부터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게 선관위의 설명이다. 

다만 226명의 당선자가 결정되는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의 결과는 빨라도 내일 새벽에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선거에서는 12명의 국회의원과 17명의 광역단체장, 17명의 교육감, 226명의 기초단체장, 824명의 광역의원, 2927명의 기초의원, 5명의 교육의원 등 모두 4016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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