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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식품위생분야 종사자에 대한 건강진단결과서 수수료 인상
광명시, 식품위생분야 종사자에 대한 건강진단결과서 수수료 인상
  • 신용환 기자
  • 승인 2018.06.14 14:31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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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수가 조례 개정 ‘ 취업용 건강진단서 1,500원 → 3,000원 ’ 인상 추진 중
/사진제공=광명시보건소
/사진제공=광명시보건소
[아시아타임즈=신용환 기자]광명시보건소는 다음달 1일부터 식품위생분야 종사자에 대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 수수료를 기존 1500원에서 3000원으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지난 3월 28일「식품위생분야 종사자의 건강진단 규칙」일부개정령(총리령 제1444호) 공포에 따른 것이다.

또 시는 건강진단서 발급 수수료를 1500원에서 3000원으로 인상 내용으로 하는 '광명시 보건소 수가 조례'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개정 추진 사유는 2013년에 2000원에서 1500원으로 발급 수수료를 인하 후 최근 5년 동안 물가상승률이 반영되지 않았으며 검사항목이 거의 유사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 수수료와의 형평성이 고려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hinyw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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