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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격전지에 전용 전시장 오픈'…지프, '강남' 진격
'수입차 격전지에 전용 전시장 오픈'…지프, '강남' 진격
  • 천원기 기자
  • 승인 2018.06.14 17:30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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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UV 전문 브랜드 지프는 14일 서울 수입 자동차의 랜드마크인 강남구 도산대로에 지프 전용 전시장인 청담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FCA코리아)
미국 SUV 전문 브랜드 지프는 14일 서울 수입 자동차의 랜드마크인 강남구 도산대로에 지프 전용 전시장인 청담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FCA코리아)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미국 SUV 전문 브랜드 지프는 14일 서울 수입 자동차의 랜드마크인 강남구 도산대로에 지프 전용 전시장인 청담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전시장은 세 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이다.

지프 전용 전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만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한국의 특성에 맞게 '한국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가 조화를 이룬 청담 지프 전용 전시장은 주변의 건물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면서도 지프의 위풍당당함과 매력적인 모습이 돋보이도록 디자인 됐다.

총 면적 717m², 지상 3층 규모의 청담 지프 전용 전시장은 1, 2층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7대 이상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지프는 이번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16일 사전 예약 및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지프는 국내 SUV 성장세에 발맞춰 다이나믹한 마케팅 활동과 지프 전용 전시장 확충을 통해 SUV브랜드에 보다 집중적인 투자와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지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독보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onki@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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