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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축하공연 로비 윌리엄스 누구?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축하공연 로비 윌리엄스 누구?
  • 김재현 기자
  • 승인 2018.06.14 2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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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재현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했다. 14일(한국시간) 밤 11시30분 개회식으로 막을 오른 러시아월드컵은 개회식 직후 A조인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으로 화끈한 축구의 향연을 펼친다.

이날 개회식에서 축하공연에 나선 로비 윌리엄스는 Let Me Entertain me를 불러 공식적인 개막을 축하했다. 로비 윌리엄스는 국내 팬들에게는 생소하다. 그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로서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적이 있다. 브릿 어워드를 여러번 수상했다.

1989년 15세의 나이로 팝 밴드 테이크 댓의 댄서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음악 경력을 시작했다. 1995년 밴드에서 탈퇴한 뒤 솔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로비 윌리엄스는 세계적으로 약 5,700만 장의 앨범을 팔았다. 앨범 6개는 영국에서 가장 잘 팔린 앨범 100명단에 들어 영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유한 솔로가수 중 하나로 꼽힌다. 2004년 영국음악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로비 윌리엄스는 축하공연에서 Let Me Entertain me를 비롯해 Feel, Rock DJ를 불러 흥겨운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s891158@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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