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19 02:30 (월)
"전통시장 우수 먹거리를 백화점에서" 롯데백화점, '전통시장 상생 상품전'
"전통시장 우수 먹거리를 백화점에서" 롯데백화점, '전통시장 상생 상품전'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8.06.18 10:02
  • 1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롯데쇼핑 제공)
(사진=롯데쇼핑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전국 8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인근 전통시장과 연계해 우수 먹거리를 선보이는 ‘전통시장 상생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전국 전통시장 상인들의 우수한 상품을 발굴하고 판로 지원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행사 마진도 최소화 했다. 

‘전통시장 상생 상품전’은 본점을 시작으로 전국 8개 점포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첫 번째 행사로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식품관 특설매장에서 총 6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한다.

대표적인 참여업체로는 TV프로그램 '생활에 달인'에 출연해 왕중왕 자리에 올랐던 남대문 시장의 ‘김진호 달인호떡’, 남대문시장에서 30년간 장사를 해온 ‘중앙 왕족발’, 1988년부터 이어온 중부시장 맛집 ‘큰집 떡집’ 등이 참여한다. da@asiatime.co.kr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