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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제11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후원
현대차그룹, '제11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후원
  • 천원기 기자
  • 승인 2018.06.19 09:52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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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 야외 정원에서 열된 ‘제11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오프닝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18일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 야외 정원에서 열된 ‘제11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오프닝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제11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와 제주시민, 관광객 등 약 1만2000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 축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 전국 대학생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수상팀 출신 예술가 4명을 초청해 오프닝 축하 공연을 진행하고 '현대차그룹과 함께하는 제주인(in) 페스티벌'에 참여해 제주 주요 관광명소 12여개소에서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 예술 등 총 50회의 다양한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룹은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재육성 △문화예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나눔 △임직원, 협력사, 군인,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한 문화소통 등 3대 주요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공헌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wonki@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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