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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이 축제] 시작된 찜통더위… 더위를 피하고 싶다면 이곳으로!
[주말엔 이 축제] 시작된 찜통더위… 더위를 피하고 싶다면 이곳으로!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6.22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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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모시를 체험해보고 입어볼 수 있는 '한산 모시문화제 2018'이 진행중이다. (사진=한산모시문화제 홈페이지)
여름철 모시를 체험해보고 입어볼 수 있는 '한산 모시문화제 2018'이 진행중이다. (사진=한산모시문화제 홈페이지)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6월의 더위에 이길 수 있게 해줄 축제가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무더운 여름 선조들이 대대로 입어오던 모시옷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한산 모시문화제 2018’이 진행 중이다. 복분자와 수박을 먹고 즐길 수 있는 ‘복분자와 수박축제’가 24일 까지 진행된다. 

◆ 여름철 시원한 모시를 즐길 수 있는 축제 - 한산 모시문화제 2018

무더운 여름 선조들이 대대로 입어오던 모시옷을 구경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한산 모시문화제 2018’이 진행 중이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한산모시문화제는 ‘천오백년을 이어온 한산모시 바람을 입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 축제에는 한산모시짜기, 한산모시주민패션쇼, 한산모시사진관 등 모시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한산모시를 직접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모시를 직접 짜보는 전통 모시학교도 마련됐다.

‘한산 모시문화제 2018’은 25일까지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충절로 한산모시관에서 진행된다.

여름과일 복분자와 수박을 먹으며 즐길 수 있는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가 진행 중이다.(사지=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홈페이지)
여름과일 복분자와 수박을 먹으며 즐길 수 있는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가 진행 중이다.(사지=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홈페이지)

◆ 여름 계절과일 복분자와 수박을 먹는 축제 - 복분자와 수박축제

더운 날씨의 별미인 복분자와 수박을 먹으며 즐길 수 있는 ‘복분자와 수박축제’가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 정부와 세계가 인정한 유네스코 청정지역 고창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수박 빨리 먹기 대회, 수박을 나르는 장애물 경기 등 수박과 관련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수박풀장과 수박컬링 경기, 장난감 물고기를 낚는 장어 낚시터 등을 통해 아이들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수박팀과 복분자팀을 나눠서하는 물총놀이도 진행 중이다. 물총 놀이에 참가하려면 ‘복분자와 수박축제’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해야 한다.

‘복분자와 수박축제’는 24일까지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 생태 숲에서 진행된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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