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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시신 암사대교 부근서 발견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시신 암사대교 부근서 발견
  • 강은석 기자
  • 승인 2018.07.12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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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실장 수색작업 중인 소방대원 (사진=연합뉴스)
스튜디오 실장 수색작업 중인 소방대원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강은석 기자]유튜버 양예원 씨의 강압적 촬영 및 노출사진 유출 사건 첫 번째 피의자인 스튜디오 실장 A(42)씨의 시신이 암사대교 인근에서 발견됐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12일 오전 7시 40분께 경기도 구리 암사대교 아래 강물 위로 시신이 떠오른 것을 근처에서 공사 중이던 바지선 관계자가 발견해 119로 신고했다.

경찰은 시신이 소지한 신분증을 확인해 A 씨라는 점을 확인했다.

A 씨는 지난 9일 오전 9시 2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미사대교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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