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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이 전시] 아이와 어른이 좋아하는 레고 전시회
[주말엔 이 전시] 아이와 어른이 좋아하는 레고 전시회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7.13 0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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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측 인터파크 티켓/우측 네이버 예매)
(사진=좌측 인터파크 티켓/우측 네이버 예매)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여주고 어른들의 키덜트(키즈와 어덜트의 합성어)로 인기가 많은 레고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 레고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작품들 - 아이 러브 레고

수백만 개 이상의 레고로 만들어진 도시를 볼 수 있는 ‘아이 러브 레고’가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랜드 시티’, ‘중세 시대’, ‘해적섬’, ‘로마제국’, ‘독수리요새’, ‘우주’ 등 6개의 레고 도시를 볼 수 있다. 각 도시마다 테마와 맞는 랜드마크나 소설, 영화의 주인공들이 작품 속에 녹아들어 보는 재미에 찾는 재미까지 더해졌다.

‘아이 러브 레고’의 출품된 작품들은 짧게는 2년 길게는 4년 이상의 긴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작품들로 전 세계적으로 전시된 작품들이다.

더불어 더위를 식혀줄 슬라이딩 워터풀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아이 러브 레고’는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오는 12월 30일까지 진행된다.

◆ 아이들과 동심에 빠져드는 레고 잔치 - 브릭 포 키즈

아이와 어른이 모두 좋아하는 레고를 보고 만지고 놀 수 있는 ‘브릭 포 키즈’가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빅 블록’, ‘믹스 브릭’, ‘컬러 브릭’, ‘마인크레프트’, ‘월드 맵’, ‘갤러리’, ‘레이스 트랙’ 등 다양한 장르의 레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빅 블록’과 ‘믹스 블록’, ‘레이스 트랙’은 아이들과 함께 레고를 조립하며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브릭 포 키즈’는 그 외에도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며 놀 수 있는 ‘그래피티 웰’과 ‘컬러링’의 체험 존도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내달 26일까지 진행된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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