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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친환경 경영 두 팔 걷었다
수원도시공사, 친환경 경영 두 팔 걷었다
  • 권혁철 기자
  • 승인 2018.07.12 17:04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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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자원순환센터 홍보관에서 CEO 특별교육 실시
/사진제공=수원도시공사
/사진제공=수원도시공사
[아시아타임즈=권혁철 기자]수원도시공사가 자원순환센터 CEO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12일 이부영 사장은 자원순환센터 홍보관에서 신범식 센터장을 비롯한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무더운 여름철 부주의로 생길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 이부영 사장은 폭염 취약사업장의 근로자들의 안전관리,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산업재해 예방대책 등 안전의식 고취를 당부했다.

또한 수원시에서 추진중인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자원순환센터에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 배출 홍보 등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이부영 사장은 “안전한 시설관리의 중요성과 더불어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현장중심의 안전교육은 물론, 최근 재활용쓰레기 수거 문제로 사회적 이슈가 대두된 가운데 수원시와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친환경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을 위해 △임직원 개인컵 사용 의무화 △ 각종 회의 및 행사시 다회용품 사용 및 대용량 음료수 비치 △ 사무용품 구매시 재활용제품 우선 구매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칠 방침이다.
khyuk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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