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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농어촌 상생기금 70억원 출연협약
서부발전, 농어촌 상생기금 70억원 출연협약
  • 정상명 기자
  • 승인 2018.07.12 19:33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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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왼쪽)과 김형호 협력재단 사무총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왼쪽)과 김형호 협력재단 사무총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서부발전)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한국서부발전은 12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본사에서,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과 '2018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지난해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제1호 출연기업으로 총 53억원을 출연했으며, 올해는 총 70억원을 출연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서부발전은 농어촌 공동협력사업, 농어촌 교육·장학사업, 농어촌 복지증진사업, 농어촌 지역개발 및 활성화 사업, 농어촌 공동협력사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시행한다.

서부발전은 발전소 온배수 활용 한국형 스마트팜 구축사업, 해피 위피스쿨 클래스, 미세먼지 저감 지원사업, 둘레길 개선 및 정비사업 등 지역사회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농어촌 일자리 창출, 소득증대 및 복지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은 "서부발전이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호 출연기업으로서 서부발전과 농어촌 지역사회가 상생협력하는 문화를 만들고,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sm7804@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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