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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에너지 절약 착한가게' 캠페인 실시
에너지공단, '에너지 절약 착한가게' 캠페인 실시
  • 정상명 기자
  • 승인 2018.07.12 20:01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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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에너지공단)
(사진=한국에너지공단)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명동에서 화장품업계 프랜차이즈 기업인 잇츠한불과 함께 '여름철 문 닫고 냉방 영업하기' 착한가게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에너지를 아끼는 착한가게에 동참하고 있는 잇츠한불의 로드샵 잇츠스킨 명동점을 방문해 에너지절약 현황을 점검, 모니터링에 지속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자발적 에너지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잇츠한불은 올여름 전국 260여개 잇츠스킨 매장을 통해 △문 닫고 냉방영업하기 △고효율가전 및 LED등 사용하기 △스마트플러그 사용하기 등 매장 내 에너지를 아끼는 행동요령을 전파할 예정이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이날 명동을 시작으로 서울 일대,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상권 18개 지역에서 추진된다.

특히 올해부터 착한가게 캠페인은 기존 소수 상점을 대상으로 착한가게 인증을 하는 방식에서 자발적으로 상점 문 앞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누구나 실천하는 열린 참여방식으로 추진된다. 

또한 시민이 직접 에너지절약을 잘 실천하는 착한가게를 발견하고 칭찬하는 '착한 에너지 지킴이' 활동과 연계해 시민참여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진희 에너지공단 홍보실장은 "문 닫고 냉방 영업,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에 국민 여러분들께서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sm7804@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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