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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알리바바와 안면 인식 체크인 시스템 선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알리바바와 안면 인식 체크인 시스템 선봬
  • 문다애 기자
  • 승인 2018.07.17 18:24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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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제공)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제공)

[아시아타임즈=문다애 기자] 세계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알리바바 그룹과 합작 회사를 세우고, 서비스 플랫폼 플리기를 활용한 여행 안면인식 호텔 체크인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안면인식 체크인 서비스의 시범 운영은 이달부터 중국 항저우 메리어트 호텔 첸장(Hangzhou Marriott Hotel Qianjiang)과 싼야 다둥하이 베이 메리어트 호텔(Sanya Marriott Hotel Dadonghai Bay) 두 곳에서 진행된다. 향후 이 시스템은 전세계 메리어트 호텔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합작 법인은 안면인식 기술로 현재 3분 가량 소요되는 호텔 체크인 절차를 1분내로 단축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식장치에 신분증을 스캔하고 사진을 찍은 후 몇 가지 정보만 입력하면 룸 키를 내주는 방식이다. da@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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