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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이마트서 화재 발생 200명 긴급대피… 인명피해 無
충주 이마트서 화재 발생 200명 긴급대피… 인명피해 無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7.22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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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YTN 유튜브 캡쳐)
(사진 = YTN 유튜브 캡쳐)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충주의 한 이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49분께 충북 충주시 문화동의 이마트 지하 매점 전기실 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후 마트에서 근무하던 직원들과 고객들 200여명이 대피했다.

이후 소방대가 출동해 30분 만에 진화됐으며 빠른 대피로 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보일러실에 설치된 방화 및 연기차단 방화벽 시스템 작동해 불길과 연기가 지상으로 번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서는 155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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