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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0%대
삼성전자, 2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0%대
  • 임서아 기자
  • 승인 2018.08.03 16:23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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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임서아 기자]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업체에 밀려 삼성전자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3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중국 시장에서 8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0.8%로 12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중국 점유율은 중국 업체들에 밀리면서 작년 1분기 3.1%, 2분기 2.7%, 3분기 2.0%, 4분기 0.8%로 점차 감소했다.

중국 업체들은 분기 점유율은 늘었다. 화웨이가 2,850만대를 출하, 점유율 27.0%로 1위에 올랐다. 오포(2,150만대, 20.4%), 비보(2,000만대, 19.0%), 샤오미(1,500만대·14.2%), 애플(600만대, 5.7%)이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삼성전자
삼성전자 스마트폰./삼성전자

  limsa0514@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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