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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나이 고백 “1971년생, 마동석과 친구”
김영민 나이 고백 “1971년생, 마동석과 친구”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8.08.09 0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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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라디오스타’ 김영민이 동안 얼굴로 덕을 본 것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민은 “‘나의 아저씨’를 할 때 2, 3% 시청률이 나올 때는 잘 못 알아보시더라”며 “근데 7%를 넘기니까 그때 알아보셨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민은 “1971년생"이라고 자신의 나이를 밝히며 "오해도 많이 샀다"고 고백했다.

김영민은 "마동석과 친구인데, ‘동석아’라고 해서 주변 배우들의 오해를 사기도 했다”며 “그 나이대 평범한 얼굴이면 했는데, 선배님들이 그 얼굴로 덕볼 일이 있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김영민은 “이번에는 30대 초, 중반이다”라고 이번 김영민이 출연하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속 캐릭터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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