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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곽미연 의원, 치안·방범 관련 조례 개정 추진
평택시의회 곽미연 의원, 치안·방범 관련 조례 개정 추진
  • 강성규 기자
  • 승인 2018.08.09 16:53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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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질서 확립·안전 등 주민요구·건의사항 해결에 '앞장'
평택시의회 곽미연 의원./사진제공=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 곽미연 의원./사진제공=평택시의회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평택시의회 곽미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 청소년과 아동을 위한 교통 및 치안 지원사업 확대를 위한 지원근거 마련을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중이라고 9일 밝혔다.

'평택시 지역치안협의회 설치·운영 및 지역사회 안전 조례'는 범죄예방 및 사후 대응체계 구축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설치하는 평택시 지역치안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범죄행위로부터 아동·청소년·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며 범죄행위 피해자와 시민단체의 참여·활동을 지원함으로서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제정된 조례이다.

이번 개정될 조례는 지역치안협의회 기능에 '법질서 확립과 안전에 대한 주민요구 및 건의사항 해결'을 제도화 하기 위한 사항으로 청소년과 아동을 위한 교통 및 치안 지원사업 확대로 범죄 피해 예방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형석 평택시 상생협력과장은 "조례 개정을 위한 의견을 조율 중이며, 성별영향 평가 분석과 입법예고 등의 절차를 진행 한 후 10월 임시회에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의회 곽미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은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이며, 의원 연구단체인 '평택시 도서관 정책 연구회'회원으로 지역도서관 정책 개발을 위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삼성·LG전자 평택지역민 우선채용을 위한 일자리센터 추진', '송탄 전통시장 안 서정리 시장에 mom's센터 운영'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

곽미연 의원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정책의회를 만들어 시민이 행복하며 살고 싶은 시민중심의 평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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