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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공시설물 유휴공간 개방
구리시, 공공시설물 유휴공간 개방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8.08.17 14:09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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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진영 기자]구리시는 본청 및 소속 산하기관들의 유휴공간을 시민들의 여가활동 및 모임공간으로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물에 대한 개방시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구리아트홀, 시립도서관, 각 동의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물을 주민복리 향상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구리시행정복지센터·구리시여성노인회관·구리시청소년수련관·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위탁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는 전문성과 운영현황을 고려하여 휴관일, 야간개방 등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시민 상당수가 주말·휴일 여가활용 수단으로 TV 시청에 할애되고 있는 반면 문화예술 참여는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참여율이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해 구리아트홀의 유휴공간에 음악감상코너, 음악자료 열람실, 음악시청각실, 악기연습실을 겸비한 구리음악도서관을 시민참여 위주로 신설 다각화할 계획이다.
cjyoung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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