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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폭염특보 35일 만에 해제
인천 폭염특보 35일 만에 해제
  • 강은석 기자
  • 승인 2018.08.18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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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된 8일 인천공항 활주로에서 살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폭염이 계속된 8일 인천공항 활주로에서 살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강은석 기자] 인천의 폭염주의보가 35일만에 해제된다.

18일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는 오후 8시를 기해 강화·옹진군을 포함한 인천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인천기상대는 지난달 15일 인천에 내린 폭염주의보를 닷새 만에 폭염경보로 격상한 뒤 27일 만인 이달 16일 폭염주의보로 낮췄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폭염주의보는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할 때 각각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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