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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평택해양경찰서장 여성수 총경 취임
제7대 평택해양경찰서장 여성수 총경 취임
  • 강성규 기자
  • 승인 2018.08.19 15:56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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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감으로 안전한 바다 만들기 최선 다짐
여성수 평택해양경찰서장.
여성수 평택해양경찰서장.

[아시아타임즈=강성규 기자] 평택해양경찰서 제7대 서장으로 여성수 총경(50세)이 20일 취임한다.

여 서장은 이날 공식 취임식 없이 경찰서 각 부서를 직접 돌아보며 직원들과 인사를 하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한 여 서장은 지난 1999년 해양경찰 간부후보 제47기(경위)로 해양경찰에 들어와 부산해양경찰서 정보수사과장, 해양경찰청 정보계장, 해양경찰청 운영지원과장,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수사정보과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여 서장은 깔끔한 업무 처리 능력으로 따르는 부하 직원들이 많고, 리더십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 서장은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화합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서장이 직접 앞장서겠다"면서 "평택해양경찰서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우리 바다를 지킨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임 평택해양경찰서장 김두형 총경은 해양경찰청 운영지원과로 자리를 옮긴 후 올해 말 정년 퇴임한다.


press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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