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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여신 화사, '냉부해'서 '한치', '장어', '소면' 먹방
먹방여신 화사, '냉부해'서 '한치', '장어', '소면' 먹방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8.08.21 0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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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먹방여신' 화사가 군침도는 한치와 장어, 소면 먹방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그룹 마마무의 화사는 곱창·김부각·박대에 이어 한치와 장어, 소면까지 먹으며 진정 '먹방여신'으로 자리잡았다.

이날 승리는 먹방으로 화제가 된 화사에게 “멤버들을 돌아볼 때가 됐다”며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했다. 승리는 언행을 조심할 것을 당부하며 “마이크가 꺼져있는지, 옷에 쓰인 문구를 확인해야된다”고 밝혔다. 이어 승리는 “한 번은 옷에 정치적 의미가 있다길래 공항에서 뒤로 걸어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화사는 혼술을 즐긴다며 마마무 멤버들과 함께 술을 마실 때 “너무 시끄럽다”고 밝혔다. 또한 화사는 한치에 빠졌다며 “마요네즈, 들기름, 고추를 섞어 찍어먹으면 맛있다”고 말했다. 화사는 즉석에서 한치 먹방을 선보였다.

화사는 부모님이 직접 재배하신 재료들로 만드는 요리를 의뢰했다. 이에 정호영 셰프는 장어 코스요리를 만들었다.

정호영 셰프는 “곱창 대란에 이어 장어대란 그리고 내 가게도 대란을 일으켜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화사는 정호영 셰프의 장어요리를 맛보며 “장어 생각이 날 때 서울에 이걸 파는 가게가 있다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화사는 유현수 셰프의 새우꼬막장과 김부각과 치킨의 조합을 칭찬했지만 결국 정호영 셰프의 요리를 선택했다.

이어 미카엘 셰프와 이연복 셰프는 ‘화자카야’ 안주 요리를 만들었다. 화사는 직접 제조한 깔라만시 소주와 함께 요리를 맛보았다.

화사는 미카엘 셰프의 요리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안주로 딱이다”며 감탄했지만 이연복 셰프의 비빔소면을 "더 친숙한 맛"이라고 밝히며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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