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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고교 후배 안영명에게 지도까지 받으며 칼갈은 시구 재도전 '패대기'
인교진, 고교 후배 안영명에게 지도까지 받으며 칼갈은 시구 재도전 '패대기'
  • 박민규 기자
  • 승인 2018.08.21 0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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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쳐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쳐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인교진이 시구 재도전에 나섰지만 공을 패대기쳤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인교진은 한화 이글스의 홈경기 시구자로 재초청돼 마운드에 올랐다.

시구에 앞서 인교진은 한화 이글스 투수 안영명을 만나 지도를 받았다. 안영명의 북일고 선배인 인교진에게 깍뜻히 인사했다.

3개월만에 다시 마운드에서 인교진은 "뼛속부터 이글스 팬인 이글스와 30년 친구 인교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인교진은 "저번에 시구를 하러 왔지만 비가 와서 아쉽게 돌아갔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열정적인 바람 때문에 다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인교진은 "양 팀 선수들 더운데 고생 해주고, 한화 이글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인교진은 마운드에서 포수 미트를 향해 공을 던졌지만 땅볼로 패대기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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