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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7거래일만 반등… 엔화 약세·달러 강세 '호재'
[오늘의 아세안 증시] 日증시 7거래일만 반등… 엔화 약세·달러 강세 '호재'
  • 윤승조 기자
  • 승인 2018.09.10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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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승조 기자] 10일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55지수가 전거래일대비(22,307.06) 66.03포인트(+0.30%) 오른 22,373.09로 장을 마감하면서, 7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에 엔화 약세·달러 강세 현상이 강해지고, 자동차 등 일부 수출 관련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특히 미국의 장기 시장금리의 상승 여파가 은행 등 금융주의 호재로 이어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분석했다. 

다음은 이날 아세안 주요국가 증시 마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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