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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추석 맞아 지역주민에 생활지원금 3750만원 나눔
동국제강, 추석 맞아 지역주민에 생활지원금 3750만원 나눔
  • 이경화 기자
  • 승인 2018.09.11 14:39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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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당진공장장 김지탁 이사(오른쪽 네 번째)와 송원문화재단 박치안 사무국장(오른쪽 세 번째)이 11일 송악읍 한진1,2리 지역주민 30명을 초청해 생활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 당진공장장 김지탁 이사(오른쪽 네 번째)와 송원문화재단 박치안 사무국장(오른쪽 세 번째)이 11일 송악읍 한진1,2리 지역주민 30명을 초청해 생활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

 

[아시아타임즈=이경화 기자] 동국제강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이날 당진공장에서 공장장 김지탁 이사와 송원문화재단 박치안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송악읍 한진1,2리 지역주민 30명을 초청해 식사를 함께하고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앞서 10일 부산공장을 시작으로 이날 당진공장과 12일 인천공장을 포함 총 150명의 이웃 주민들을 초청해 생활지원금 375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국제강의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는 199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5년째 이어지고 있다. 동국제강의 모태가 된 부산 용호동 일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해 현재는 인천과 당진 등으로 확대돼 총 7300여명에게 약 19억 원을 지원했다.

동국제강과 함께 생활지원금 행사를 진행하는 송원문화재단은 기업 성장의 모태가 된 지역에 보답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1996년 설립돼 불우이웃돕기, 이공계 장학사업, 메세나 등의 활동을 진행해왔다. egija99@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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