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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가스관주, 남북러 가스관 논의 재개 소식에 '급등'
[특징주]가스관주, 남북러 가스관 논의 재개 소식에 '급등'
  • 김지호 기자
  • 승인 2018.09.12 0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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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남북러 천연가스관 건설 프로젝트 논의가 재개됐다는 소식에 가스관주가 강세다.

12일 오전 9시51분 현재 화성밸브는 전일 대비 9.74% 오른 2만1400원을 기록 중이다. 디케이락,  대동스틸, 하이스틸, 동양철관, 문배철강, 삼현철강, 휴스틸 등도 상승세다.

11일(현지시각) 주한 러시아 무역대표부의 미하일 본다렌코 대표는 러시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의 방문 이후 사업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출발해 북한을 경유해 한국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가스관 건설 프로젝트는 2011년부터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으나 북핵 문제 악화로 협상이 중단된 상태다. better502@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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