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09-23 00:30 (일)
물에잠겼던 일본 간사이공항 정상화됐나?...제주항공, 인천,김포발 추가 '운항재개 '
물에잠겼던 일본 간사이공항 정상화됐나?...제주항공, 인천,김포발 추가 '운항재개 '
  • 김영봉 기자
  • 승인 2018.09.12 10:29
  • 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주항공)
(사진=제주항공)

[아시아타임즈=김영봉 기자] 제주항공이 지난 11일에 이어 추가로 일본 오사카 간사이공항 부분 운항재개를 실시한다. 태풍 제비로 물에 잠겼던 간사이공항이 점점 정상화 되는 분위기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이날과 13일 김포-오사카 정기편을 각각 왕복 2회씩 운항재개 하고, 14일부터 20일까지 김포-오사카 왕복 총 7회 운항(매일 1왕복)을 결정했다.

또 같은 기간 인천-오사카 노선은 14일과 18일, 20일 등 1회 추가 운항결정에 더해 왕복 총 17회(매일 2왕복,)하기로 했다. 

한편 제주항공은 이날과 13일 간사이공항 제 2터미널을 이용하고 14일부터 20일까지는 기존 제 1터미널을 이용한다.  kyb@asiatime.co.kr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