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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영원, 오는 16일 백년가약… "둘이 있는 시간 좋아지다 헤어지기 싫어 결심"
배우 민영원, 오는 16일 백년가약… "둘이 있는 시간 좋아지다 헤어지기 싫어 결심"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9.13 0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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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민영원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화보 사진을 올렸다. (사진=민영원 인스타그램)
12일 민영원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화보 사진을 올렸다. (사진=민영원 인스타그램)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배우 민영원이 오는 16일 결혼한고 12일 밝혔다.

민영원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6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올린다.

두 사람은 화장품회사 대표와 모델로 처음 만났고 교제 5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민영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결혼한다”라며 “비밀 결혼도 아니고 두바이 왕자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영원은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둘이 있는 시간이 좋아지기 시작하다 헤어지기 싫어서 결혼을 결심했다”며 “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아끼며 존중하고 예쁘게 서로 사랑하며 소소한 행복으로 잘 살겠다”고 전했다.

민영원은 “좋은 작품으로 또 인사드리겠다”며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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