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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제품 첫 주인공은 '애플워치4'…심전도·배터리 강화
애플 신제품 첫 주인공은 '애플워치4'…심전도·배터리 강화
  • 임서아 기자
  • 승인 2018.09.13 02:56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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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임서아 기자] 애플 신제품의 첫 주인공은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4'였다.

애플이 1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신제품 행사를 열고 애플워치4를 아이폰보다 먼저 공개했다. 애플워치 소개만 약 40분간 진행됐을 정도로 애플워치4를 강조했다.

팀 쿡 최고경영자는 "애플워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시계"라며 "심미성은 물론 다양한 시각 이미지가 지원되며 모든 것이 새롭게 설계됐다"고 말했다.

애플워치4는 전작보다 약 30%이상 화면이 커졌으며 18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탑재됐다. 다양한 이미지 커스터마징 기술도 지원되며 피트니스 기능도 강화됐다. 특히 심전도 기능이 강화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애플워치4는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세라믹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LTE 기능은 선택적으로 제공한다. 전파는 전면과 후면 모두 전파가 통하며 수신감이 업그레이드됐다. 이외에도 64비트 듀얼코어가 탑재됐다.

애플이 1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신제품 행사를 열고 애플워치4를 공개했다./애플
애플이 1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신제품 행사를 열고 애플워치4를 공개했다./애플

  limsa0514@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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