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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허리케인·미 원유재고 감소 영향 상승세…WTI 1.6%↑
국제유가, 허리케인·미 원유재고 감소 영향 상승세…WTI 1.6%↑
  • 신진주 기자
  • 승인 2018.09.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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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진주 기자]국제유가는 12일(현지시간) 전날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6%(1.12달러) 오른 70.3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선물거래소(ICE)의 11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0.86%(0.68달러) 상승한 79.74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전날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렌스' 우려로 2%대의 급등세를 보인 국제유가는 이날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와 미국의 대이란 원유제재 우려가 부각되면서 힘을 받았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재고가 530만 배럴 줄었다고 밝혔다.

국제 금값은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0.7%(8.70달러) 오른 1210.90달러를 기록했다. newpearl@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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