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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돈까스 이오카츠, 업종 변경한 ‘춘천점’ 오픈… "꾸준한 매출 실현 기대"
수제돈까스 이오카츠, 업종 변경한 ‘춘천점’ 오픈… "꾸준한 매출 실현 기대"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8.09.13 17:13
  • 2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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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오카츠)
(사진제공=이오카츠)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수제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이오카츠(25KATSU)가 석촌호수·여수해양공원점 이어 업종 변경한 춘천점을 오픈했다.

이오카츠는 얇은 고기를 25겹 이상 겹겹이 쌓아 만든 정통 수제돈까스를 주력 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수제돈까스 전문 프랜차이즈다. 부담 없는 가격에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지속되는 불경기와 크게 상승한 최저임금에도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과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수제돈까스 이오카츠 석촌호수점과 여수해양공원점의 경우 업종 변경 후 높은 월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해당 업체 측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계절이나 유행, 상권 등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업종 변경 후 높은 월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오카츠는 최근 업종 변경해 오픈한 춘천점처럼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을 위해 본사 밀착형 교육시스템과 간단한 조리 레시피, 전문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제공해 전문 인력에 대한 인건비를 절약해주고 있다. 또한 다년간의 창업 노하우를 공유해 초보창업자가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도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본사 자체 내 원료육을 직접 제조하고 가공할 수 있는 공장 설비가 갖춰져 있어 더욱 신선하고 질 높은 안전 식품만을 효율적인 원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이오카츠 운영에 필요한 식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25겹 정통 수제돈까스와 함께 덮밥류, 면류,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선보이고 있어 폭 넓은 연령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각 지점별 매장의 월매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동종업계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오카츠 관계자는 "창업 업종변경을 고민 중이라면 희망 업종이 상권 제약 없이 꾸준한 높은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인지, 해당 업종의 본사 지원 시스템이 지원되는지 등을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 관계자는 "이오카츠 석촌호수점과 여수해양공원점에 이어 최근 업종변경으로 오픈한 춘천점도 단기매출이 아닌 꾸준한 매출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asiatime@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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