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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과 사회연대기금 출연 합의
국민카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과 사회연대기금 출연 합의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8.09.14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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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보라 기자] 국민카드는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과 불평등 및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연대기금 출연 조인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민카드 본사에서 열린 불평등 및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연대기금 출연 조인식’에서 이동철 국민카드 사장(왼쪽에서 세번째), 김현정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 이경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국민카드지부장(왼쪽에서 두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민카드

이번 합의는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소속 85개 사업장 중 카드사로는 최초로 이뤄진 것이다. 국민카드는 2018년분 5억원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3년간 사회연대기금에 출연하게 된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총 600억원 규모로 사회연대기금을 조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동철 국민카드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사회연대기금을 통해 취약 계층과 나라의 미래인 청년들이 실질적이고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lbr00@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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