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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실무자 간담회 열고 '9·13 대책' 조기 안착 논의
금융당국, 실무자 간담회 열고 '9·13 대책' 조기 안착 논의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8.09.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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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보라 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이 일선 창구에서 조기 안착될 수 있도록 전 금융권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금융위·금감원 담당팀장과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상호금융권 신용부분 담당자, 시중은행 여신담당 실무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금융당국은 실무진에 주택시장 안정대책의 취지와 이날부터 시행된 행정지도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일선 창구의 준비상황, 향후 계획 등을 점검했다.

또 이번 대책이 일선 창구에서 혼란 없이 시행될 때까지 금융위·금감원-금융협회-금융사간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창구 특이동향과 주요 민원 제기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필요시 업권 간 공유할 방침이다. lbr00@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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