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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같은 차량으로 백화원 영빈관 도착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같은 차량으로 백화원 영빈관 도착
  • 정세민 기자
  • 승인 2018.09.18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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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남북정상회담평양'의 첫날인 18일 오전 무개차에 탑승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하는 모습이 서울 중구 DDP 메인프레스센터에 생중계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18남북정상회담평양'의 첫날인 18일 오전 무개차에 탑승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하는 모습이 서울 중구 DDP 메인프레스센터에 생중계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정세민 기자]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8일 오전 11시 17분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했다.

또한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도 서로 같은 차를 타고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했다.

백화원 영빈관은 북한을 찾는 국가 정상급 외빈 숙소로 사용되는 곳으로, 평양의 중심인 중구역에서 떨어진 대성구역의 대동강변에 1983년 세워졌다.

문 대통령은 백화원 영빈관에 여장을 푼 뒤 오찬을 하고, 첫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시작한다.

한편 이번에 문 대통령과 함께 평양을 찾는 특별수행원은 평양의 대표적인 호텔인 고려호텔에 머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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