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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체코 아이스하키팀 후원 연장
넥센타이어, 체코 아이스하키팀 후원 연장
  • 천원기 기자
  • 승인 2018.09.18 17:01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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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는 18일 체코 아이스하키팀 'BK 믈라다 볼레슬라프'의 후원을 두 시즌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진=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18일 체코 아이스하키팀 'BK 믈라다 볼레슬라프'의 후원을 두 시즌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진=넥센타이어)

[아시아타임즈=천원기 기자] 넥센타이어는 18일 체코 아이스하키팀 'BK 믈라다 볼레슬라프'의 후원을 두 시즌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1908년 창단한 BK 믈라다 볼레슬라프 구단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팀으로 체코의 최상위 리그이자 세계 최고 아이스하키 리그 중 하나인 엑스트라리가에 속해 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2014년부터 이 팀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 공식 후원 연장을 통해 넥센타이어는 지난 시즌에 이어 유니폼과 헬멧, 홈구장인 슈코-에네르고 아레나의 스탠드, 링크보드, 선수 벤치 등에도 넥센타이어 브랜드를 노출 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체코에서 인기있는 아이스하키팀인 BK 믈라다 볼레스라프 후원 연장을 통해 체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 확대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유럽 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현지에서의 회사 인지도 및 기업 신뢰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고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wonki@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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