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1 23:30 (화)
에쓰오일,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나눔’
에쓰오일,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나눔’
  • 조광현 기자
  • 승인 2018.09.19 09:19
  • 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 (사진제공=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 (사진제공=에쓰오일)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에쓰오일은 추석을 맞아 19일 서울 마포구 이대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송편나누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오스만 알 감디 CEO와 임직원 100여 명은 직접 송편을 빚은 뒤 식료품, 생필품과 함께 포장해 마포구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800세대에 전달했다.

알 감디 CEO는 “한국의 추석은 가을 수확을 축하하고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고 알고 있다”면서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에쓰-오일은 앞으로도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7년부터 12년째 지속적으로 설날에는 떡국 나눔 활동을, 추석에는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듯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ckh@asiatime.co.kr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